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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단계: 팀 협업

4단계: 팀 협업

혼자 쓸 때와 팀으로 쓸 때의 차이

혼자 Terraform을 쓸 때는 로컬에서 apply하고 state 파일을 관리해도 괜찮습니다. 하지만 팀으로 쓰는 순간,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.

  • 두 명이 동시에 apply하면 state 충돌이 발생합니다
  • 누군가 콘솔에서 직접 수정하면 코드와 실제 인프라가 달라집니다
  • 기존에 수동으로 만든 리소스는 Terraform이 모릅니다
  • 누가 언제 무엇을 배포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

이 단계에서는 이 모든 문제를 다룹니다.

이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

    flowchart TD
    A[4단계: 팀 협업] --> B[Remote State & Locking]
    A --> C[기존 인프라 Import]
    A --> D[Drift Detection]
    A --> E[PR 리뷰 방식]

    B --> B1[S3 + DynamoDB backend]
    B --> B2[State 보안]

    C --> C1[terraform import]
    C --> C2[import block - 1.5+]

    D --> D1[plan으로 drift 확인]
    D --> D2[변경 통제 프로세스]

    E --> E1[PR 리뷰 체크리스트]
    E --> E2[apply 전 최종 확인]

    style A fill:#f59e0b,color:#fff
  

이 단계의 산출물

이 단계를 마치면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팀 단위 Terraform 운영 기본기를 갖춤
  • state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
  • 기존 인프라를 Terraform으로 전환하는 감을 익힘
  • PR 리뷰에서 위험한 변경을 식별할 수 있음